박창석 선생님 650반 후기

박규훈 0 364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영포자' 였기 때문에 영어 단어, 문법 등에 대해 거의 아는 게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수업을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1달의 수업으로 650점 이상의 성적을 받는 게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수업을 들으면서 점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혼자서도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지게 되었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길다면 길게도 느껴질 수 있는 1시간 30분의 강의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강의력이 좋으셔서 재밌게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수업을 주저하시는 분들에게 꼭 수강 신청하여 수업을 들어보시는 것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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