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석쌤 650반 후기

정대식 0 977
유치원생 때부터 영어울렁증이 심하여 학창시절 내내 영어를 두려워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영어를 할 필요가 없다고 기뻐하며 살았으나 졸업을 위해선 토익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며 슬픔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졸업을 앞둔 지금.. 전 여러 수강 후기를 살펴보고 박창석 쌤 수업을 듣고 토익을 끝내겠다 다짐했습니다. 4주 간의 수업을 통해 내가 생각한 것만큼 토익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박창석쌤의 팁을 통해 자신감 또한 얻을 수 있었습니다.
750반 혹은 그 이상의 반은 스케쥴 상 못하게 되어 아쉽습니다.. 스케줄만 아니었어도 꼭 들었을텐데..
암튼 여러분들 꼭 토익 고민 중이시라면 들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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