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선생님 7,8월 여름방학반 후기.

영체원 0 1002

저는 토익공부도 손을 놓은지 좀 오래되었고 나이도 있는 편이어서 기초반부터 시작했습니다.

7월에 550점반에서 기초를 다졌고 8월에 700점반에서 복습을 하며 시험에 대비하였습니다.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건 아니고 딱 700점을 목표로 하였기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 하나하나대로 수행하였고

결과적으로는 목표점수를 훌쩍 넘어 토익과는 작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900점 이상의 고득점이 목표가 아니었기에 선생님께서 전략적으로 LC 점수를 많이 받아야 유리하다고 하셨기에 쉐도잉에 충실했었구요,

단어암기와 part7에 집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경도 많이 써주시는 느낌이었고 숙제 검사를 하실때에도 꼼꼼하게 봐주시는게 전반적인 학습태도를 잡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쉐도잉에 대한 강조와 숙제는 LC점수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9월 시험은 조기 마감이 되어 한번도 치뤄보지 못하고 10월에 두번 시험을 치뤘습니다.

첫 시험때는 듣기에서부터 하나 못듣기 시작하니 RC까지 영향을 미쳐서 거의 정신이 날아간 상태에서 시험을 치뤄 점수가 저조했었구요

두번째 시험때는 정신만 바짝 차리자는 각오로 갔습니다.

선생님 수업 이후로 9,10월에 크게 토익공부를 한건 아니고 간간히 듣기를 듣거나 단어를 조금 외우는 정도의


수준으로 공부했었습니다.

오로지 시험은 선생님과 함께 한 수업시간+숙제를 베이스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8월에 사정이 생겨서 중순이후에는 수업을 나가지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인사를 못드리고 온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후기글을 통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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