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석 선생님 750반 받고 860반 까지 더블로 간 후기

jiachoi 0 499

안녕하세요? 토익 컴싸로 마킹하는 줄 알았던 토익 신생아입니다? 그만큼 제로베이스 였는데 두달만에 895,,,! 필력이 딸리지만 상당히 매우 만족, 추천하는 글입니다


750반

 평소엔 문법문제만 보면 어 얘는 내문제가 아니다 하고 바로 찍고 넘어가거나 읽어보고 감으로 고르고 그랬었는데 

 Rc핵심문법강의 + 해석보다 문법적으로 풀기를 중점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시간도 단축되고 점점 맞추는게 늘다 보니 영어하는데 재밌어 졌습니닼ㅋㅋㅋㅋ
처음에 직관적? 기계적?으로 푸는게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오답노트 계속 업데이트하고 리뷰하고 버릇들 고칠려고 신경쓰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하라는대로 하세오! 오답노트는 토익 하산해도 못버릴거 같네요 ,,,!
 
 Lc는 귀를 열어야하는 포인트 + 가르쳐주시는 푸는 팁만 고대로 따라하면 고득점 맞을 수 있습니다! pt 3,4 미리 지문 파악하는게 정말 뒤도 돌아보지않고 정답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을 수 있어서 저는 이 방법 익숙해지고 난뒤에 오답률 많이 매우 줄어들었어요

 

 제일 좋았던건! 접속사&전치사 특강을 약 3일 동안 해주시는데 요게 진짜 물건입니다. 이걸로 실제 시험에서도 거의 3-4 문제는 오로지 정답 맞추는게 아니라 빠르게 고르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주말 특강도 알차고 실합니다.  시험전엔 특강자료들만 보고 들어갔어요!

 

860반

 수강 초반에 목표점수를 달성해 버려서 조금 설렁설렁 했어요ㅋㅋㅋㅋ큐ㅠ 매일 파트별로 Rc문제 풀고 문법설명해주시고 편하게 질의응답하는 시간 가졌어요

pt7 은 시간재면서 문제풀고 필요없는 부분 skip하는 팁 덕분에 시험에서 pt7풀고 시간이 남더라구요. lc는 주2회 진행했습니다

860은 750때 배운 팁들 + a 해서 시험장에서의 단단한 루틴을 만드는 시간이여서 어쩌면 지루하고 힘들수도 있지만 덕분에 시험장에서 학원에서 매일 풀던 것 처럼 크게 긴장안하고 평이하게 칠 수 있었습니다


두달동안 열정넘치는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토익이 딱히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도 않았고 재밌었습니다!  실제 친구들한테도 야 우리스앵님 잘가르친다고 자랑도 하고 추천도 많이했습니다. 
근처 사시는 분들은 멀리갈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박창석쌤 수업듣고 토익 탈출하고 광명찾으세요 저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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