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석 선생님 600반 후기

공부몽 0 641

안녕하세요 지금 박창석 선생님 600반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창석 쌤의 첫느낌을 적고 싶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토익따고도 수강후기 쓸 것 같은데 그때에 느끼는 감정과 지금 느끼는 감정은 사뭇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느낀걸을 솔직하게 적고  추후에 토익을 따고 한번 더 적을 생각입니다.


일단 저는 취준생이고 토익을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노베이스라는거죠.


그런데 제가 가고싶은 기업들은 최소 750을 넘겨야합니다. 그래서 상반기를 조금 남겨두고 급하게 학원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아침에 밖으로 나가는 습관을 만들려고 9시 수업을 신청했고, 사람들도 많아서 공부자극이 됐습니다.


수업은 rc부터 하시고 중간을 넘기고 lc를 하십니다.(비율은 rc:lc=6:4) 


rc는 문법문제인 part 5을 처음에 가르치시는데 진짜 저의 잘못된 점을 수업을 들으면서 느낍니다. 


저는 해석->문제 순으로 풀었는데, 해석이 불필요한 문제들이 많더군요. 그런 것들을 박창석쌤께서 노하우와 함께 알려주십니다.


그렇게 꼼꼼하게 설명하면서도 또한 느리지 않게 하셔서 수업의 진도에는 만족감을 느낍니다.


다소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면, 오전반에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참가형 수업이 다소 어렵습니다.(하지만 오후반에는 오전반보다 사람이 적어서 가능해요)


lc는 듣기를 해주시고, 속임수가 무엇인지, 빈출문장이 무엇인지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숙제가 있기 때문에  그걸 놓치면 진도를 따라잡기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나중에 토익 치고 후기 또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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